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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자랑

[강동구맛집]진진바라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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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그마한 휴식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특별한 곳.

 

 

날씨가 한결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자꾸 웅크리게 되던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활짝 펴게 되는 3월 따뜻한 새봄을 맞아 각종 입학이나 졸업을 축하하는 가족단위 외식이나 기업회식, 상견례 등으로 저마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나 격식 있는 각종 모임장소를 찾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찾았다 해도 이동거리가 멀거나 교통편이 불편하기 때문에 큰 맘을 먹지 않고서는 방문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강동구 성내동 위치한 한정식전문점 진진바라 강동점은 이런 고객들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공하여 지역주민들과 직장인들에게 강동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 메뉴로는 가격부담이 적은 점심특선부터 진하코스, 진진바라코스, 진찬코스, 진연코스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이나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멀리까지 나가지 않아도 최고급 한정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다.

 

진진바라 강동점 지배인에 따르면 평일 점심특선메뉴는 도시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바삐 움직이던 일상을 잠시 잊고 한 시간뿐인 점심시간만큼이라도 자그마한 휴식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특별한 곳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했던 것이 가장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전했으며 “늘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하여 고객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어머니의 손맛과도 같은 정갈하고 깔끔한 조리를 통해 행복의 맛을 전해드리려 지속적으로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진진바라는 서울지역에 강남점, 서울역점, 강동점 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대 28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룸을 보유하여 돌잔치장소, 칠순잔치장소, 가족외식장소, 상견례장소로 많이 찾는 대표 한정식전문점이다.

 

좀 더 느리게, 여유 있게, 바삐 움직이던 일상을 잠시 잊고 오붓하게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진바라 한정식전문점은 보물과도 같을 것이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