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뉴스

祝!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가 -가 +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0일,제13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윤석열 정부에 북한과 국제 테러세력의 사이버 위협에 총력대응을 촉구했다.


​


또한 활빈단은 정부에 "글로벌 사이버 보안 강화로 나라와 국민들 정보보호 생활화에 이바지하라 "며"민·관·군에 유비무환 태세로 사이버 총력안보 전선을 구축하라"고 힘주어 말했다.


​활빈단은 제22대 국회,여야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사이버안보법을 즉각 입법 통과시켜 북한의 방산 핵심 기술 탈취를 막아내라"는 국민의 소리를 전했다.


​한편 11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안보군사외교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열린 제11회 정보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바 있다.


앞서 활빈단은 한덕수 국무총리에 당시‘사이버 10만 인재양성’을 위한 화이트햇 스쿨,사이버 탈피오트와 사이버 예비군제도 도입,사이버 안보 기술을 전략산업으로 육성,민·관·군 유기적 협력 으로 사이버안보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대한 관련 부처들의 이행여부를 따져 물었다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을 비롯해 사이버 교육장,정보보호 스타트업 육성  공간,사물인터넷 테스트베드 등 정보보호 스타트 업 기업과 인력들의 협업,성장을 지원하는 상징적 장소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