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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돈'혈세 줄줄 샌 태양광사업 부정부패비리 엄정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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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돈'혈세 줄줄 샌 태양광 사업 전모,철저 조사하고 부정부패비리 엄정 수사 사법처리하라!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5일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사업인 태양광 사업이 12개 시·군· 구만 조사했는데도 태양광 예산 2616억원 혈세 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줄줄이 새어 나간 검은 돈 복마전’이다"며 윤석열 정부에"위법·부당 사례를 전수조사해 비리가 드러나면 검·경이 철저 수사해 엄벌 사법처리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부당대출,허위세금계산서,공사비 뻥튀기,부풀린 과다 대출,농지에 불법 태양광 설치와 무등록업체와 계약,하도급규정 위반,태양광을 탈원전과 바꾸면서 임야,밭,저수지와 구릉지가 태양광으로 덮히고 이과정에서"눈 먼 돈에 불법· 편법이 판을 쳤는데도 아무런 제재도 없었다"며 "중국산으로 설치된 지역에는 산사태 발생,토지 오염 등 환경 파괴도 심각하다 "고 지적했다 

 

​이에 활빈단은 검·경에 226개 지자체,에너지공단 등의 태양광 사업을 전수 조사해"나랏돈 빼 먹은 세금사냥꾼들’ 위법행위를 파악‘세금사냥꾼들’ 위법행위를 파악해 강력하게 처벌 하고 부당하게 집행된 지원금도 빠짐없이 환수하 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