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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無邊(무변) 虛空中( 허공중) 天機(천기) 의 妙用(묘용)함 항상 자재(自在)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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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생 하여 나오지도 않았던, 내가 없었던 그 순간에도,우주의 莊嚴(장엄 )한 묘용(妙用)의 天機 (천기)는, 생각도 의식도,앎도, 느낌도 없었다. 

 

오직 내가 숨쉬고 내쉬고 느끼고 호홉 하고 있다 의 작용일 뿐, 우주의 묘용한 기운이 나를 숨 쉬게 하거나 멈춤 바는 없다! 나를 이룬 형체가 움직 이며 멈춤을 다 하여 흐름을 멈추어도 천기는 멈춤 바가 없다.우주의 묘용!

 

어떠한 모습도 없는 무변(無邊)허공속으 로 향(向)하여 봅시다.한 생각의 느낌도 존재함도 없는 天宇 (천우)의 세계는,형 상도 안다는 느낌도 없다. 

 

내몸이 없어질 때를 생각 하여 보는! 지난 날들의 살아 왔던 삶 속들을 되돌아 보는 간절한 참회가 있는 지난 나 를 되돌아 보는 삶을 조용히 들여다 봅시다. 

 

성전 (절이나 교회)에서 고개 숙이며 고요히 앉아서 잠깐 이라도 기도 올리는 삶을! 마음이 일어 나지 않는다 할지라 도 매순간 마다 꾸준 히 자주자주 照顧下 (조고각하)하는 일상 이 되어지도록 노력 해봅시다.이러 할진 데, 천기(天機)의 묘 용함은 당신의 몸과 마음 속에 하나가 되 어질 것 입니다. 

 

이해 가 저물어가는 경남  합천군 五聖山 용문사 에서,정진 하는 스님이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