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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나의 영원한 구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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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원한 구세주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 마음 속 안에 있습니다") 모든이의 

  안녕 속에 행복 함을 바라겠습니다. 似而非者 사이비자 속에서도 진실 함으로 

  살아 가고자 하여도 不行 불행하게 삶을 살아 가기도 함이人 生之事 塞翁之馬

  (인생지사 새옹지마)【중국에,세옹실마 塞翁悉馬 또는,새옹득실塞翁得失 이라

  고 함】을 떠올려 봅니다. 

 

  저 옛적 원나라 회화가 라는 수행자 큰스님 시詩에 전래 되어온 格言격언어)        로,세옹지마 '라는 인생 삶을 敎示(교시)하는바 는,실로 오늘의 우리의 삶을 살

  아감에 있어 그 깊음의 豊美(풍미)는 언설로 못다 형언 할 수 없는 위대 함으로    오늘에 까지 이어 집니다.그의 達觀(달관)하는 철학 적인 지혜로운 삶에서 고달

픈 인생사를 초월하는 老翁(노옹)의 완성된 心.言.行은 凡人들의 成蹊(성혜)와 같 은 表象으로 시공을 넘는,包括(포괄)된 인생삶의 眞正진정한 哲人的 日常 삶 을 들여 볼 수가 있다.그의 完熟(완숙)함의 유연 (柔然)하는 如如여여한 심심 (深心)은 道者(도자) 의 風月풍월을 戱弄 (희롱) 하거나 哲人철인을 會咨(회자)하고자 애써 닮으려 한바 없는,걸림없는 無碍 무애자 재하는 深識(심식)의 경계 를 보여주고 있다.그의 金句 (금구)는,그자신 의 위로와 행복에 대한 鳴頌(명송)함이 아닌, 오늘을 살 고 있는 우리들 모든의 가슴 속에 거문고 비파 소리같은 꽃 바람타고 흘려 오고있는!

 

琴瑟之樂 금슬지락 함의 金句(금구)만이 아닌, 그의 삶 그 자체로서 진실한 道人으 로,哲人이었던 노옹老翁의 敍事(서사)는 오늘날 까지 遺傳 유전 되어오고 있다.새옹지마(塞翁之馬) 의 의미의 眞處를 더가깝게 해설 한다면, 새옹실마(塞翁悉馬)와 塞翁得失(새옹 득실) 이라고 함이 穩堂 온당 하다고 할 것 입니다.       

 

인생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항상 복과 기쁨이 常存상존 하며,근심 두려움,걱정 등의 소식은 예측 할 수 없게 내 곁을 따라와 마주하게 됩니다.즉,행복과 불행의 變狀(변상)은 늘 反復(반복)하게 된다.개개인의 천지 자연에 業識업식 素緣 (소연)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름 이기에, 정도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그 형태는 모두 가 제각기 다름 속에서의 인생지사 힘겨움은 '세옹실마 '(塞翁悉馬)입니다. 

 

이와같이 각지(覺知)하시어 일희 일비 一 喜一 悲 하며 끌려 가는 삶이 되여서는 결코 안된다. 영원한 나의 행복과 잃어 버렸던 나의 본래 마음 주님을 만났을 때에 만이,정말로 진실한 구세 주이고 하나님 이며 부처님 입니다..우리들의 몸과 마음 속 안에 있는 영원한 나의주님! (주인님) 나의 진짜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은 지금 바로 우리들 모두의 몸과 마음 속 안에 함께 합니다.바로 당신 마음 속에 있습니다.

 

희비낙락 喜悲樂樂 함에 삶 을 망각 하여서 내안에 하나님이 있다 잊지않는 삶을  살아 가야만 합니다! 한번 숨을 멈춰 버리면,다시는 다시는 움직일 수 없는 신비롭고 거룩하며 신령한 이몸은 살아 있음에 꿈틀거리고 움직이는 이몸은 신통묘용 입니다!  나의 신령한 생명이 활동하는 삶을 음미 (吟味) 하면서,이몸 살아있을 때에 일념되게 정진 또 정진 하여서 내안에 하나님 있고,내안 에 부처님 있다 확철 (確徹)대각을 (大覺)합시다.    

 

내 안이 아닌, 저 하늘에 절 대적인 全能 전능이나, 全知전지 하다는 唯一유일한 주인님, 주님,하나님이 있다 라는 유일신은 그 어디에도 하늘에도 있는 것이 아닙니다.오직 내 안을 떠나서는 다른 어떤곳에도 없다. 특히 하늘에 머물러 있으면서 전지 하다거나 전능한 구원자나 구세주,주인님,(준말:주님)하나님 이란,본래 있는 것이 아님 인즉, 흔들림 없이 바른 수행으로 우리 함께 정진하여 갑시다.

 

내 안에 구세주! 하나님,하 늬님, 하늘님,부처님 있다 이몸 죽기전에 이 몸 살아 있을때에 영원한 구세주를! 우리들 마음속 안 에서 어서 어서 찿고 만납시다.단기4355년.서력, 2022년 1월 1일.여래 응공 세력, 2566년 양력 윈단에. 

 

불교의 위대한 성직자 供扶 (Gong - Bu)큰스님 전합니다. Gong-Bu 큰 스님은 두 손모아 헌공 합니다. 여러분 함께 갑시다. 

세상 삶 힘겹고 어려울 지라도 행복하게 마음을 항상 넉넉히 가지고. 이세상 모두의 행복을 발원 합니다.

 

혜근_/()\_ 2022년 1월 1일 세벽..

 

무심은 대각하고 혜근은 정행하니 만월은 현담에 비춤 이더라!

 

공부(Gong-bu)는 Study 공부(工夫)라는 뜻이 아닙니다. Gong-bu, does not mean study. 공부(供夫, Gong-bu 뜻임.. Gong-bu? Gong-bu: Help the world by benefiting it and showing mercy to others.  

 

대한불교 조계종 비구스님. 팔만대장경 해인사 전 총무.한국 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편집위윈장)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