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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불교! 즉,석가 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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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 즉, 석가 세존님의 가르침 부처란 무엇인가?

현재 우리들 마음이 부처가 아님을 이미 선설 (善說) 했다. 지금 우리들 중생들의 현재 마음이 부처이다 [卽心是佛(즉심시불),유차일심 즉시불(唯此一心卽是佛 )이라고 말들을 하는데, 이 마음이란 영원함은 아니다. 라고 세존께서 이미 說破설파 敎示(교시) 했다. 나, 참나, 참마음, 진아 등의 말들로서, 이 마음이 곧 부처라고 인식 (認識)하는데, 이는, 세존께서 밝힌 마음! 부처와 는 크게 벗어난 이해로서,거리가 멀다고 할 것이다. 이 마음이란 영원함도 아니요. 없다. 라는 무아(無我 나 없다.)를 이해 하여야 만,부처를 이룬 마음 (불성, 불심, 불심 )을 불교를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 입니다. 

한마음도 없는데 마음을 닦는다. 깨우친다. 이마음을 찿는다. 마음을 본다. 말하는 현재 의 이마음이 부처는 아니다. 이 마음 안이나 밖이나 이 마음도 부처도 없다.(비심비불(非心非佛,불시불 불시심 不是佛 不是心)이다. 참으로 무아 ( 내가없다) 저넘어 그대 마음을 진정 으로 보는가요? ! 거짓 없는 솔직함을 말 할 수 있는가! 본식이다. 잠재 의식이다. 무의식 이다 라고 말해도, 이몸 身이 있다 로의 육식(六識)이 攀緣 (반연) 작용하기에 구별하는 마음이다. 참으로 쉽고도 쉽다 라는 불교! 그러나,참으로 어럽고 어렵도다.약,1200년 전 의 중국의 龐(방)居士(거사)는, (이 마음이 만가지의 최고 진리 라도 佛法(불법)이라고 삼지 않 는다 하는 이마음은 무엇이며 누 구인가?)석두 祖師(조사)에게 물은 즉 말 떨어지자 즉시 방거 사의 입을 막아 버립니다. 방거 사는,다시 마조 큰스님을 찿아가 서 석두 선지식 에게 하였던 말 로 똑같이 질문을 합니다.이에 마조 큰스님 께서는, 이와 같은 말을 합니다. 一口吸盡西江水 일구흡진서강수, 卽向汝道西江水 즉향여도서강수'':(너의 한입으로 서강수의 물을 다 마시고 오면,너에게 도를 말해주겠다)라는 法問(법문을 듣고서 言下(언하)에 無我(무아)의 마음도 없다의 마음의 正道(정도)에 이르게 됐다. 

여래(如來:부처님의 별칭 대명사)께서 밝힌 중생의 마음 이 곧 부처이며 부처마음 불심 이라는 뜻은 평상시의 우리들의 중생의 마음이 부처 라고 함이 아님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선정심(禪定心)에서 더 나아가 이르는 마음도 아닌 마음을 알게되 는 그런 마음에 이른것을 提示(제시)한 마음이 곧 부처요. 불심 이다 라는 사실을 바르게 直視(직시) 해야 할 것 입니다. 무아였던 나! 무아였던 이 마음을 보게되는 四念處 (사념처)의 禪靜(선정)으로서, 禪定心(선정심) 에 이르게 돼 곧, 禪(선) 이요. 禪心 (심심)이다. 여기 에 이르는 불도의 수행을 參禪(참선)이라 하는 바,선심 에서 더 나아가 나라는 참나 참마음도 없다는 무아(無我) 의 마음이! 없다 마음을 보게 된 상태의 마음을 일러서 부처라고 하였다. 

나의 성품을 봄의 유교적 불교관 아닌,부처의 성품을 이뤘다. 불성을 보았다. 성불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경지에 도달 되어진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 라고 한다. 그렇지 못한 중생 마음 그대로가 부처라고 逆說(역설)함이 아님 을 바로알 고 直視(직시) 해야만 할 것이다. 평상심(平常心)이 道가 아니다. 깨우 친 경계의 마음에서 평상심 이 佛道(불도)이며, 중생심 즉불(중생마음이 부처이다) 그러지 못하는 이 마음이 부처는 아님을 알아야 한다.

 심행이(心行)식심(識心)의식 (意識)이 (滅)멸하고 없어지 거나, 또는 선악(善惡)을 안 다는 본성이나 성품을 보았 다거나 또는 마음을 따로이 있슴을 보았다는 등 유무有無 양단(兩斷)이 끊어진 경지에 마음도 없다 라고 하는,모든것을 벗어난 마음 의 끊어짐 斷滅心(단멸심) 일지 라도 진정 부처가 아니다. 진심, 참마음, 대각심, 원각심, 무상 정등각 이다. 모다 허울좋은 말에 떨어지 지 말것이며, 그래서 비심 비불 (非心非佛:이 마음도 아니며, 부처도 아니다.) 불시 불 불시심 :(不是心 不是佛 :이 마음도 아니며 부처 도 아니다.) 라고 한 부처 라 는 의미를 새롭게 바르게 알 기를 바라는 바이다

불기 2565년(서력 2021년) 가을 어느날 대한 불교 조계종 팔만대장경 가야산 해인사 (혜근) 공부 스님이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