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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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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한해가 지나고  기해년 새해가 왔습니다.

 

일출을 바라보던 뭔가의 소망하는 마음!  먼 세월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해 오름 신비의 탄성은 간절히 이어지고 저마다의 소원은 다를 지라도 모두의 마음은 행복입니다.

 

태양은 영원 한 듯 따스함과 풍요를 가져오고   전능함이 있을거다 라는 희망의 당처가 되는,행복한 세상이길 바라는 너와나 모두의 세상이란 과연 있씀 일까' 사바에서 말입니다.

 

곧 절대적 행복이란 존재 할 수 없씀에도 오직 종교만이 세상을 구제하며 행복함을 보장 한다?! 이러한 괘변 선동 헛 소리가 아닌,각 개개인 모두가 남을 이해 배려하는 곧 함께 성불하는 同事攝 동사섭으로  실행되는 풍토가 조성 될 때 비로소 가능 할 겁니다.

 

세월은 저 만큼 흘러감에 나잇살 더하고 늙어 가건만 우리는 오직 참 나는 잊으며 살고 있습니다.지금 이 순간 살아 있씀 자체로 신비롭고 행복함을 느끼는 감사함 삶 소욕 지족함을 풍미 합시다.세상사 오죽이 힘이 들면 오늘이 아닌 내일에 위안하며 의지하는 급급한 삶 뿐 입니다.

 

해오름 바라보는 그 마음 천심되고 나와 남 모두가 구원이 없는 세상! 바로 행복한 세상임을! 간절히 바랍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팔만대장경 가야산 해인사 전 총무  큰스님께서 獻香합니다.무심을 대각하고,혜근은 정행하니,어느덧 만월은 현담에 비춤 이더라! 

 

만월현담' 혜 근 宗 師

한국디지털뉴스 편집위원장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