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

한 축구 포르투갈 꺾고 16강 진출

가 -가 +

 

 

12년 만에 한국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3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46분에 터진 황희찬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오는 6일 한국은 새벽 4시 G조 1위와 8강 진출한다. 

 

이에 따라 태극 전사들은 1인당 포상금 1억원 받는다. 최종엔트리 승선과 조별리그 성적을 포함 1인당 포상금은 1억6000만원 된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16강에 오르지 못한 나라에도 900만 달러(약 117억원), 진출 국가에 1300만 달러(약 169억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8강에 진출하면 상금은 1700만 달러(약 221억원)이 된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