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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해 그린 신재생에너지활용과 합리적 에너지정책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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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에너지절약은 제2의 에너지생산이라는 사실 인식해야

정부는 산업발전과 전력단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 함께 육성 발전시켜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원자력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많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원자력기슬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고 안전한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고 본다. 한 때 원자력발전소 짝퉁사건, 발전소가동정지, 초고압송전선 민원문제발생도 있었지만 정부는 현재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특단의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산업과 전력난을 모두 해결하는 상생적인 윈윈정책을 구사해야 한다고 본다,

 

신재생에너지사업발전과 전력난 해소를 할 수 있는 “원전활용정책”을 함께 구사해야 한다고 본다. 태양관이나 풍력 등을 최대한 활용 경제발전과 전력난을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 주택이나 아파트 공장 관공서 공공기관 등 태양광을 받는 유휴시설에 태양광 모듐판을 설치하여 에너지를 얻거나 동절기 온수사용을 위해 태양열을 얻기 위한 태양광 열판을 설치, 천연적인 신재생 에너지 활용률을 높여 나가야 한다. 정부의 원전배제 정책으로 고급인력과 최첨단기술이 국외로 나가고 있어 안타깝다.

 

우선 정부가 관련 지원정책 제도를 제정하거나 제도화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제품생산과 가정에 건축시 필수적으로 태양광 모듐판을 설치하여 비상시에도 전력을 얻을 수 있는 장치가 설치될 수 있게 법적 제도적 정비가 마련돼야 한다고 본다. 정부가 국가전략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것이다. 에너지 절약과 생산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이번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실천한다면 이 분야 많은 발전이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에너지절약은 제2의 에너지생산과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본다. 국민들도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왕에 지붕이나 건물 옥상에 설치하게 된다면 미관이나 지붕소제와 결합하여 건축비도 절감 할 수 있게 제작되고 표준화되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여 나가게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우수한 기술과 인력을 확보한 원자력발전과 원천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본다.

 

현재 우리의 산업구조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구조로 되어 있고 수출가공정책으로 원자재를 수입하여 선박이나 제철산업 그리고 정유산업이나 자동차생산 그리고 전국에 수출산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어 있어 전력소비가 많다고 본다. 이러하누 전력수급을 안정적이고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이다. 원자력기슬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최첨단 원전기술 확보와 국산원자로 수출까지 하고 있어 잇 점이 많고 향후 개발을 통하여 원전수주는 물로 노후 원전폐기까지 우리가 선점해야 한다고 보기에 정부차원의 원전기술개발과 원전산업육성을 앞장서야 한다고 본다. 꾸준하고 지속적인 기술개발은 한국원전기술이 새로운 국가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정부는 중요핵심전력생산을 하면서 부가적인 신재생에너지를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좋은 에너지정책 활용이 될 것이라고 본다. 한국의 값진 원자력기술을 활용하여 세계무대에서 원전수주사업은 물론 오래 사용한 노후핵발전소 폐기사업도 미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원자력기술과 핵심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정부차원의 지원과 육성책이 강구 되어야 한다고 본다. 정책적인 사업으로 정부지원을 높여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여 나가는 정책을 해야 할 것이다.

 

전력사용은 국민의 생활수준과 문화가 발전함에 따라 구 수용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발전설비나 신재생 에너지 활용률도 따라서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환경도 보호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드는 정책이어야말로 진정한 친환경정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놀고 있는 공간을 활용 하는 것도 매유 효율적이라고 본다. 정부도 국민도 모두가 만족하는 에너지해결 윈윈정책으로 당면한 전력난이 해결과 미래 성장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원전핵심기술개발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김형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