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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평도 포격 도발 13주년 상기,총력 호국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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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북한이 지난 21일 밤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한 가운데 연평도포격 北 도발 13주년 23일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에 “사회곳곳의 해이해진 국가안보와 국민안전 태세 를 일신해 총력안보를 강화하자”고 촉구했다.

 

 

이어 홍대표는 신원식 국방장관에 1953년 정전 (停戰)이후 민간인이 거주하는 우리 영토에 첫번 째 대대적 포격을 퍼부은 연평도 도발을 상기해 “박근혜 대통령의 선친인 故박정희 대통령이 강조 한 유비무환(有備無患) 일깨워 북한의 상습도발 지역인 연평도 인근의 NLL사수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사진=한국디지털뉴스) 

 

​홍 대표는 “호전광인 김정은이 서해5도 등에서의 일제타격(TOT)식 사격 훈련 등을 관찰 해 보면, 국지적 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대북 유화가 필요하지만,남북대화 가 평화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김정은 일당이 담담타타(談談打打)전술을 바꾸지않는 상황에서 불리하면 대화 시늉을 하고,유리하면 언제든 도발광으로 급변 하는 예측불허의 북 전술에 강력한 군사적 억지력 (抑止力)만이 북한의 재(再)도발을 막을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13년전 연평 포격전 당시 주민 1700여명이 거의 다 인천찜질방 등으로 떠나 텅텅빈 연평도를 지키겠다는 의지로 주민등록까지 이전해 섬에 살았던 활빈단 홍 대표는 “윤석열정부의 유비무환 태세 확립,임전 무퇴의 총력안보로 물샐틈없는 완벽한 방어체제에서 북한의 도발 만행은 황해도, 평양을 내주는 자멸 붕괴의 길을 재촉하는 자충수 가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한편 활빈단은 “北인민군 엘리트가 주동하는 쿠데타 위험이 상존한 처지에서 김정은이 살아 남으려면 대남도발을 접고 조국근대화 기수이자 민족중흥 영웅인 故박정희대통령이 60년대 보릿 고개를 넘긴 후 농촌지역부터 일으킨 “새마을운동 을 북 전역에 보급 확산해 민생경제살리기로 인민 의 마음을 사고 21세기형 북한근대화와 개방과 북핵 개발 중단,정치범수용소 해체 등 인권 개선 에 나서야만 국제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다” 고 힘주어 말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