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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제발전과 산업성장 원동력 된 경부고속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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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과 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경부고속도로 개통 54주년일이자 도로의 날인 7일 박상우 국토 교통부장관,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창달 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故 박정희 대통령 집권 중반기 부터-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시대까지 일군 대한민국 고속 도로 5천km 시대에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며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도로의 양적 발전뿐만 아니라 설계 ·시공·운영·유지관리에서도 선진국 수준인 만큼 "해외건설 진출로 경쟁력을 더욱 배가하라"며 "창의와 혁신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도로 분야 공익가치를 창출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세계1위의 지하화 건설사업,교통 흐름 개선과 친환경 도로설계에 주력하라"고 말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