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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윤 대통령 해외 순방외교 중 국무총리,각급 기관장 공직기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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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ㅣ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일 오는10-15일 중앙아시아 3국(투르크,카자흐,우즈벡) 외교 순방길에 오른 윤석열 대통령,김건희여사 내외의 국내 부재중 한덕수 국무총리,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장호진 국가안보실장,김규현 국정원장,신원식 국방부장관,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김명수 합참의장,윤희근 경찰청장 등 안보· 국민 안전 핵심라인과 대통령실 김주현 민정수석,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에 국군통수권자인 국가원수의 해외순방 외교중 6.25남침 74주년일 10여일 전을 상기해 전군 지휘관,군장병 전국경찰관에 북 무력 도발,종북 세력 준동에 철통경계 강화를,중앙부처기관장과 오세훈 서울시장,박형준 부산시장,홍준표 대구 시장,유정복 인천시장,김진태 강원도지사 등 전국지자체장들에 국민안전·공직기강 확립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북한이 오물풍선 날리며 대남도발 시 술판회식을 벌인 경기도 파주일대 접적지 관할 육군 제1사단장의 나사빠진  군기 해이,지역축제 에서 음주와 춤을 신나게 쳐대며 품위손상한 별난 행동으로 '춤바람난 여자 경찰청장님'이란 쓴소리 나 듣는 등  전주시민,전북도민은 물론 전 국민들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전북경찰정장(女치안감)등 "비난 받을 짓 자초하는 고위공직자들과 이에 물든 일부 중하위직 일선 공무원,군장병과 일선 경찰관 들의 기강 해이가 도를 넘는다.

 

 

 

국가 원수 부재중 행동으로 사회정의를 실천하는 깨어있는 국민들이 전국 공공기관.공기업 대상 으로 국민공수처(국민행동-공직자비리수사의뢰 ·고발처(NGO)와 함께 지위고하 불문한 무작위 공직기강 쇄신 암행감시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