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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참혹했던 장진호 전투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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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6일 "1950년 11-12월 혹한속에서 꽃다운 젊은 미군들이 수 없이 희생된 '장진호 전투'의 참혹했던 전투상황 을 국민들이 바로 알자"며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임으로 국군통수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신원식 국방부 장관,김명수 신임 합참의장 등 군수뇌부를 향해 유비무환,총력안보 강화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동족상잔 전쟁의 폐허를 딛고 글로벌 중추국으로 발돋움한 눈부신 번영과 경제발전은 "미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백척간두의 공산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피흘린 고귀 한 희생과 헌신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며"3대 세습독재 폭정치하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2400만 북한동포와 달리 자유를 구가하는 5천만 국민들은 이를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사진=한국디지털뉴스) 

 

​영하 37.5도 까지 내려간  혹한속 해발 2000m 인 개마고원 장진호 전투에서 미 해병대 1사단은  중공인민군 12만명의 인해 전술을 돌파하는 기적 같은 성과를 거두며 흥남철수를 이루었지만 미군 6,532명이 전사했고,6.25전쟁중 미군전사자는 3만7000여 명에 이르렀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