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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주한러시아,중국,일본총영사관 순방 국익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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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9일 부산에서 국익 활동중 부산중구 중앙동 러시아 연방국총영사관 앞에서 "북러 무기거래 중단"을, 촉구하고 해운대구 우동 중국총영사관앞에서 탈북난민 2000여명 강제북송 중단을,동구초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독도영유권 억지 주장 중단과 신사참배 중단을 강도높게 요구하며 국익시위를 벌였다.

 

 

                 ▲ 총영사관 앞에서 "북러 무기거래 중단.촉구.(사진=한국디지털뉴스)

 

활빈단은 글로벌 중주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에 재임중 성공적인 국익외교 창달을 촉구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