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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바이든대통령에"이스라엘 설득해 시급한 인도적 지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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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압도적 군사력을 앞세운 이스라엘의 보복 폭격으로 수만명의 사상자가 속출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4일 "민간인 무차별 학살 및 납치는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전쟁 범죄다"며"이스라엘의 가자 지구에 대한 무차별 보복도 정당화될 수는 없다" 고 주장했다.

 

 

 

이에 활빈단은 "병원까지 피폭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안전지대가 없는 상황에다 이스라엘 의 전면 봉쇄로 식량,물,의약품까지 반입이 차단 됐고 "인근 국가로의 피란길도 막혀 200여만명 의 무고한 민간인들은 생지옥을 겪고 있다"며 UN 등 국제 사회가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사진=한국디지털뉴스)  

 

이에 활빈단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이스라엘 을 설득해 하마스와 휴전을 유도하는 최선의 방법 을 모색하라"며 "당장 시급한 인도적 지원이라도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