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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석열 대통령 학폭 근절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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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학창시절부터 미래의 꿈나무들인 청소년들이 ‘사람사는 세상’을 깨우치게 하려면 윤석열 대통령의 학폭근절 지시에 따라 "학교측,학생회,학부모들이 학교폭력 근절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활빈단은 윤 대통령이 27일 교육부에 -‘학폭 근절을 지시하자 '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및 전국 시도 교육감과 학교장,전국의 학부모들에 "학교별 '소년(소녀)활빈단'을 만들어 사회봉사에 나서라"고 제안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오는 3월 신학기부터 (초)중고학교마다 '소년(소녀)활빈단'을 꾸려 "폭행 가혹행위를 당해 고통받고 눈물짓는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교내외 폭행근절을 위한 자구 조직을 만들어 지원하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한편 활빈단은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사람사는 세상'을 외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전직 대통령 부인,전현직 교육부장관 교육감,교장 등 교육계 인사 부인들과 함께 '학교폭력근절 NGO'를 만들어 "사회봉사에 나서라"고 제의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