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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장동 게이트 몸통 규명 위해 특검도입 촉구 청와대 긴급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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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 은 6일 오후 청와대앞에서 대장동비리 게이트로 온 국민의 분노가 들끓어 민란 봉기가 우려된다"며 검 경,공수처가 동시 수사중인 대장동 개발 특혜-화천대유 천화동인 설계자 결재승인 자인 몸통,뒷 배후세력 권모 전 대법관외 50억 클럽 멤버 등 사건에 연루된  정 관 법조 유력인사 들에 대해 "특검을 도입해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신속하게 규명해 국민적 의혹를 풀라"고 강도높게 촉구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께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최재형 대선예비후보가 여의도 국회에서부터 도보투쟁을 벌이며 같은 장소에서 문 대통령에 특검도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