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제4353주년 개천절,역천(逆天)하지말고 순천 (順天)하자”국민 캠페인

가 -가 +

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개천절(開天節) 4353주년일인 오는 3일 논평을 통해 "하늘이 열린 날, 배달국이 건국한 날,한민족 역사가 시작된 날을 8 천만 남북겨레,해외동포들이 가슴속 깊히새겨"겨 레염원인 남북통일을 기필코 이루어내 '한민족 번영'시대를 열자"고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홍익인간 과 재세 이화정신 받들어 새역사를 연 개천절에 "역천  (逆天)하지말고 순천(順天)하자”며 지구촌 평화를 깨는 핵미사일 도발 접고 선군정치를 선민 정책으로 바꾸어,"남북대화합으로 통일한국을 앞 당기고 국력을 키워 세계강국이 되어 민족번영을 이루자"고 독려했다. 

 

​또한 활빈단은 순천시,천안시에 ‘역천(逆天)하지 않고 순천(順天)하기 시민운동‘을 긴급 제안했다.

 

​활빈단은 "개천절과 동일한 지명 의미를 담고 있 는 순천,천안에서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삶 의 도리이기에 이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국에 '순천'이란 상호를 쓴 모든 업소 에 10월중 순천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하늘의 뜻대로 살자는 취지의 ‘順天운동’을 벌일 것을 이색 제안했다.

 

​활빈단은 순천시에  순천 천안 재경향우 회장,순천고 천안고 동창회원들에게 ‘順天운동’을 벌이는 외지 업소에 순천관광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코로나19감염이 멈추면 순천 정원 방문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방문 운동과 함께 오는 3일 을 '순천시민의 날', '천안시민의 날'로 정해 순천 ,천안 지명도를 높이자” 고 제의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