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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섬멸’중공군 미화한‘1953 금성대전투 영화,상영 허가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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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뉴스 이정근 기자=6·25전쟁 막바지이던 1953년 6-7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일대에서 국군과 중공군이 벌인 ‘금성전투’를 미화한 중국 영화 수입을 정부가 허가해 논란이 일고있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9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국내  상영 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한다.

 

 

이어 활빈단은 정부에 국내포털사이트에 이달 16 일부터 개봉을 예고했다"며 "중공군 2만여명을 전멸시킨 화천 파로호 전투를 영화제작해 "국군 사기앙양과 국민 호국안보 의식 고취를 더욱 강화 하라"고 특별제의했다.

 

​또한 활빈단은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이 지금도 “6·25는 미국의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 고 역사왜곡을 일삼는데도 "대한민국 내나라를 인해전술로 침략한 중공군 미화 찬양 영화를 민족 자존을 팽겨치고 우리 안방에서 볼 수는 없다"며 "정부는 김일성이 저지른 6·25남침전쟁의 본질 을 왜곡하고 대한민국을 모욕한 영화 허가를 당장 취소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6·25전쟁을 남침이 아닌 북침 으로 억지주장하며 항미원조 기치를 내걸은 중공 인민군의 결사항전으로 '국군 사단을 피로 물든인 최후의 전투'라는 영웅적 행위를 담아 찬양하는 중국편향적 영화내용을 본 청소년세대들이 "삐뚤 어진 역사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고 깊히 우려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