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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P4G 서울 정상회의'성공 기원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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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0-31일 서울동대문 디자인플라자서 열리는 2021 P4G 서울녹색미래 정상회의의 성공적 결실을 기대 했다.

 

 

이어 활빈단은 2030년까지 녹색성장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연대하는 기후변화 글로벌 협의체 인 정상회의가 ‘기후악당국가’ 평을 듣는 우리나라 가 지구촌의 생존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천명하고 지구촌 각국과 협력과 연대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 등을 행동 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민관 모두 "위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성장동력 이기도 한 기후변화에 걸맞는 강력한 기후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기후위기 심각성을 정부,사회,가정,교육현장에서 다같이 공유하고, 적극적인 정부대책속에 민관모두 슬기롭게 실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P4G회의에선 세계사적 전환 앞에서 공공· 민간이 함께 식량·농업,물·에너지·도시·순환 경제 등 5개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기후변화 대응 해법을 논의해 세계각국과 공유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