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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故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2주년 조국근대화 업적 재조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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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4일 故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2주년을 맞이해 논평을 통해 박 대통령의 사상 통치철학과 ‘조국근대화’ 기치하에 산업 발전으로 경제부국의 토양을 이룬 업적을 기리고 재조명하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활빈단은 정치인과 일부 단체의 무분별한 박정희 폄하 언동 및 집회시위 중단을 촉구 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북한 김정은에 핵실험, ICBM발사 등 이기지도 못할 대남대미 무력도발 을 중단하고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벤치 마킹해 북한 전지역에 새마을 운동을 확산,인민들 입에 쌀밥 넣어주며 식량난부터 해결하도록 2020년 1월 1일부터 북한 새마을운동 총지도자(총비서)로 변신하길 특별제의했다.   

 

 

이어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앞으로 있을 남북정상회담이나 고위회담시 北에 새마을운동 보급을 주요 의제로 하고 김 국무위원장이 동의하면 북한 새마을운동이 성공하도록 北농촌에서 땀흘려 일할 2천여명 규모의 새마을지도자봉사단을 북한으로 파견하고 장비및 물자지원,北새마을 청년지도자 예비후보자들을 경기도 성남의 새마을운동연수원,가나안 농군학교등에 입소시켜 훈련 과정을 지원해줄 것을 국민제안한다.

 

한편 활빈단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공원 인근주민,경북 구미시 상모동 애국 시민,서울동작구 국립현충원 인근 거주 애국시민들에 박 대통령 흉상,동상,묘비에 괴한들의 페인트칠 세레가 없도록 주야 감시해주시길 요망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