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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문 대통령 임기반환점 경제올인 국민대통합 민흥 시대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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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9일로 임기반환점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에 "임기 후반기는 판을 벌이는 것보다 취임사대로 안정감있는 국정 운용에 주력해 국민대통합 민흥(民興)시대를 열라"며 "경제 올인에 화력을 집중해 전력투구하라"고 고언했다.

 

활빈단은 민생·경제가 바닥세로 악화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별반 없어 보이는데다 남북· 북미관계 개선도 별 진전이 없는 형국에다

 

 

기회는 평등하고,과정은 공정하며,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 정부가 ‘조국사태’로 실추된 위상의 반전 돌파구는 "정도 (正道) 정치로 전환하고 탈원전 같은 잘못된 정책의 대전환에다 최악수준의 경제회생과 활성화를 위한 국민적 활력을 견인해 국민들이 살맛나는 민흥(民興)시대를 열어줘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소득주도성장정책,주 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 인상,탈원전,대북정책,인사 등의 실패를 인정하고 글로벌시대,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도록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 대전환을 강조 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임기반환점을 맞으며 엄중한 시험대에 오르고 있는 문 대통령에 경제바닥낼 잔재 쓸어버리고 자유 민주주의 수호로 국가안위 선도와 충국위민(忠國爲民)헌신을 촉구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