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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활빈단,슈리성 방화범 한국인 이라는 日혐한 망발 작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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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슈리성(首里城) 화재 참사 방화범이 한국인일 것이라는 등 근거 없는 괴소문 유언비어가 일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혐한을 일삼는 日네티즌들에  "거짓말을 입에 달은 왜(倭)근성을 버리라"고 강력 성토했다.

 

 

활빈단은 "관동대지진때도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집어넣었다"는 헛소문을 퍼트려 "수만명의 재일조선인들을 무참히 살육했다"고 일본인들의 흉측한 술책을 맹비난했다. 

 

 

이어 활빈단은 올해 지난 7월 33명의 사망자와 36명의 부상자를 낳은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화재 당시에도 "불지른 것은 한국인의 습성", "일본 수출규제 강화에 따른 한국인의 보복"이라는 근거 없는 괴소문을 확산시킨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