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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청와대 나사풀린 근무자들 공직기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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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음주 운전은 살인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뿌리뽑겠다 는 발언을 했는데도 총무비서관실 직원이 뺑소니 운전 의혹으로 청와대 망신살을 떨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일 "모범을 보여야 할 청와대 근무자들이 국민분노를 치닫게 하냐?"며 "나사풀린 청와대비서관,행정관들의 해이된 공직기강을 확 조여 바르게 확립하라"고 강도높게 촉구했다.

 

 

활빈단은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후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 A씨 등 "대통령 지지율을 갉아먹는 보좌진을 솎아내고 참된 인물을 발굴해 등용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청와대도 민족통일시대에 대비해 "내 던지면 깨지고 부서지는 기와 와(瓦}대신 국민화합차원에서 평화로울 화(和)로 바꿔보라"며 청화대(靑和臺)로 개칭을 국민특별제안했다.

 

  • 이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