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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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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제7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행사는 대구 공군기지에서 개최한다.

 

국방부 "대규모 병력·장비 동원 없이 진행…육해공 핵심전력 소개해 위용 공개"한다고 발표

 

정병기<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국군의 날(國軍의 日)은 대한민국의 기념일 중 하나로, 매년 10월 1일이다. 대한민국 국군을 기념하며, 국군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리고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정한 날로, 과거의 육군의 날(10월 2일)·공군의 날(10월 1일)·해군의 날(11월 11일)[1]을 한데 합치기로 하여 1956년에 제정하였다. 1956년 9월 21일 3군 기념일을 통합하고 10월 1일을 (국군의 날에 관한규정, 대통령령)에 근거하여 국군의 날로 지정, 이날이 되면 사열·시범 전투 등 각종 행사를 국민들 앞에서 펼쳐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금년 국군의 날 행사는 조용하게 치러진다고 한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동북아의 안보의 중심축이 되고 있어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본다.

 

남.북 대화 이후 정상회담 2차례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이 추진되고 있는 현실에 이번 제71주년 국군의 날은 군의 행사가 올해 국군의 날 행사, 대구 공군기지에서 개최한다고 한다. 국방뉴스에 따르면 올해 국군의 날 행사가 10월 1일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린다.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전시성 시범은 최소화하지만 육·해·공군을 대표하는 핵심 전력을 소개, 국군의 위용을 공개한다. 국방부는 제71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1일 오전 대구 공군기지에서 거행된다고 17일 밝혔다고 한다. 군은 2017년부터 각 군의 상징성을 고려해 국군의 날 기념식 장소를 정해왔다. 69주년(2017년) 해군 2함대사령부, 70주년(2018년) 전쟁기념관에 이어 올해는 우리나라 영공방어의 핵심 작전기지인 대구 공군기지를 개최 장소로 결정했다고 국방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국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각군 기수단과 사관생도가 참가한 가운데 국민의례, 훈·표창 수여, 기념사, 기념영상, 공중전력 기동, ‘블랙이글 축하비행 순서로 화려한 공중에어쇼가 진행된다.

 

국방부는 "어떠한 전방위적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강한 국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유비무환의 대비태세 유지에 문제가 없도록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전시성 시범 등은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육·해·공군을 대표하는 핵심 전력과 공중자산을 소개하면서 첨단 과학군으로 ‘혁신하는 국군’의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 대구·경북지역 학생과 시민을 초청하는 등 행사식순 전반에 ‘국민의 국군’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기념식을 진행한다. 한편 국방부는 행사와 관련ㅇ하여 당부를 부탁했다고 한다. 국군의 날 행사로 "행사 당일과 예행연습이 진행되는 9월 24일부터 30까지 대구 공군기지 주변에서 항공기 기동 등으로 인한 소음 발생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고 한다. 남.북 관계를 고려 대대적인 군 인력 동원한 군사 퍼레이드나 군사장비동원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이젠 더 이상 강대국이나 주변국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게 민족정체성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다시는 외세에 침략에 나라에게 주권을 잃거나 쓰라린 아픔과 고통을 당하는 일이 없게 튼튼한 자주국방과 민족단결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자유경제주의 원칙과 자유민주주의를 통하여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국가의 안전과 안위에 도전하는 어떠한 세력이나 외세에도 자주적인 최첨단국방력으로 방어 할 수 있고 공격 할 수 있는 능력배양과 국방력을 갖추어야 하며 만일에 사태에 그 힘을 발휘 할 수 있어야 하며 국가의 성장과 생존은 힘이고 국력이라고 본다. 굳건한 한.미 동맹과 남.북관계의 균형과 조화를 통하여 상생하며 중국과 러시아와의 원만한 관계증진과 국제적 협력을 통하여 반드시 동북아의 안보전략이 한국이 한축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고 실전에서 결과로 증명하게 되어야 할 것이다. 튼튼한 국가의 안보를 위한 국방력은 국가성장 동력의 밑거름으로 승화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71주년 국군의 날을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

  • 김형종 기자